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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est of Healing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심신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곳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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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지산

민주지산 이미지 해발 1,242m인 민주지산(소백산 1,439m, 속리산 1,058m)은 충북에서 소백산 다음으로 높고, 우리나라 100대 명산의 하나로 1,000m 이상의 고산준봉을 거느리고 울창한 산림과 바위가 어우러져 있으며, 원시림 계곡인 물한계곡이 인접하고 있습니다.
충북, 전북, 경북 등 3도에 걸쳐 동으로는 석기봉과 삼도봉, 북으로는 각호산이 좌우로 날개처럼 우뚝 솟아올라 웅장한 기상을 펼치며 백두대간을 굽어보는 산으로 "동국여지승람"과 "대동여지도"에는 백운산(白雲山)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현재는 민주지산으로 바뀌었습니다. 1,000m가 넘는 민주지산 자락에는 삼두마애불상이 있으며, 산정상에서 시작하여 흘러내린 계곡은 아름답고 수량이 풍부하며 경관이 수려하고, 삼도봉과 석기봉을 거쳐 민주지산 정상에 이르는 능선에는 진달래, 철쭉 등이 꽉 들어차 장관을 이루는 명산입니다.

민주지산자연휴양림

민주지산자연휴양림 이미지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은 인체에 적합한 기압과 인간생활에 최고로 좋은 조건을 갖춘 해바 700m고도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으로 민주지산(1,242m)의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아름다운 경관으로 계절따라 다양한 식생과 청정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밤하늘 은하수를 수놓은 찬란한 별들의 향연을 느낄수 있는 자연이 품은 마음의 고향으로 산림휴양과 심신치유의 보고입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분우기 있는 찻집이 되고, 눈이 내리면 고즈넉한 산사의 향기가 스며들고, 햇살 좋은 날에는 모든것이 아름답게만 보이는 신비한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은 천혜의 산림휴양시설입니다.

깨끗한 물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의 깨끗한 물 이미지 민주지산치유의숲에는 늘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죠?
숲에 있는 흙은 언뜻 보기에는 단단해 보이지만 공기와 물, 그리고 무수한 생물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흙알갱이 사이에는 무수한 구멍이 있어서 스폰지처럼 물을 저장하였다가 천천히 지하를 통하여 흘려 보내주기 때문입니다. 나무가 많은 산에서는 빗물의 35%가 지하수로 흐르는 반면 민둥산에서는 10%정도만이 지하수가 될 뿐이며, 낙엽활엽수림의 땅은 나무가 없는 땅에 비해서 14배의 물을 저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숲은 1년동안 소양강댐의 10개와 맞먹는 양인 193억톤의 물을 저장하는 거대한 녹색댐의 역할을 합니다. 숲은 물을 저장할 뿐 아니라 물을 맑게 정화시켜 주기도 하지요. 나무와 흙이 숲에 내린 비와 눈을 깨끗이 여과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맑은공기

맑은공기 이미지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민주지산치유의숲의 공기는 언제나 신선하죠?
숲속의 나무들은 이산화탄소를 마시고 신선함을 주는 산소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이 1년동안 7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데 숲 1ha는 탄산가스 16톤을 흡수하고, 12톤의 산소를 방출하여 44명이 숨쉴 수 있는 산소를 공급해주며, 한사람이 21년동안 마실 수 있는 산소를 제공하는 거대한 산소공장입니다.
1리터의 도심지 공기속에는 10만~40만개의 먼지가 있는 반면 숲속의 공기에는 수천개에 불과하답니다. 나무는 인체에 해로운 대기중의 먼지, 아황산가스, 질소화합물 등을 잎의 가공을 통하여 흡수하거나 입표면에 흡착시켜 공기를 정화하는데 1ha의 침엽수림은 1년동안 약 30~40톤의 먼지를, 활엽수는 무려 68톤의 먼지를 걸러냅니다. 먼지를 걸러내는 숲의 효과를 정도에 따라 넓이로 표현하는데 밭은 5㎡, 논은 10㎡, 초원은 약 100㎡인데 비해 산림은 1,000㎡나 됩니다.

해발 700미터 휴양

해발 700미터 이미지 인체의 생체리듬에 가장 적합한 기압상태를 유지하는 고도가 해발 700m입니다. 고기압과 저기압이 만나는 지점이 해발 700m로 인간과 동 · 식물이 기압의 영향을 받지 않는 인체에 가장 적합한 기압상태 입니다. 사람이 살기에 가장 적합한 고도 해발 700m에서는 수면을 조절하는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량의 증가로 저지대보다 1~2시간 적게 잠을 자도 충분한 수면효과와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젖산과 노폐물 제거에 효과가 있어 2~3시간 빠르게 피로가 회복됩니다.
인체기능을 활성화시켜 건강한 삶을 누리게 하는 웰빙 휴양지로 여름철에 무덥지 않고 상대적으로 숩도가 낮아 한결 쾌적할 뿐아니라 해가 저물면 신선한 바람이 불어 머무는 것 자체가 산림휴양이 되는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은 해발 700m에 위치한 산림휴양의 최적지입니다.

산림의 기능

산림의 기능 이미지 숲은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를 선사하고,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며, 새와 동물들의 보금자리이기도 합니다.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금전적으로 환산하며 1년동안의 가치가 73조에 달합니다.
산림의 주요 공익적 기능은 녹색댐 역할로 년간 193억톤의 물을 머금을 수 있는 수원함양기능,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 및 대기오염 물질을 흡수하는 대기정화기능, 민둥산(황폐지)은 잘 가꾸어진 산림에 비해 227배의 토사가 유출 되는데 이것을 줄여주는 토사유출방지기능, 평온하고 안란한 휴식공간과 심신치유 산림레포츠 등을 즐길수 있는 산림휴양기능, 산성비를 중화하고 유해 물질을 걸러주는 산림정수기능, 잘 가꾸어진 산림은 자연생태계를 보호하여 야생동식물이 살아갈 수 있도록 야생동물 보호기능을 합니다.

산림치유

산림치유 이미지 산림의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연력을 높이고,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을 말합니다.
특히 그 동안 "산림욕"으로 대표되던 산림이 지닌 건강증진 효과가 인체에 미치는 생리적 · 심리적 효과를 과학적 · 의학적으로 검증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산림을 심신의 치유에 활용하는 시도로서 "산림욕"보다 한 단계 진보된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산림치유는 사회 일부에서 언급하고 있는 난치병이나 불치병 치료의 장소로서의 산림활용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국민이 도시화된 생활 속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산림으로 심신의 쾌적함을 느끼고 이를 통해 면역력이 향상됨으로써 궁금적으로 질병이 예방되어 건강을 증진시키는 일련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숲은 문화의 산실

숲 이미지 시조 단군께서는 태백산의 신단수(神檀樹)를 중심으로 신시(神市)를 열었다고 합니다. 즉, 산이 우리민족의 발생 근원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11세기초 중국 송나라의 학자 「정이천」은 용문산에서 수양하여 성리학을 주창하였으며, 주자학을 일으킨 「주자」는 무이산에 들어가 수양한 바 있습니다.
숲은 음악가들에게도 좋은 벗이 되어서 「요한스트라우스」와 「차이코프스티」는 숲을 표제로 한 명곡을 많이 작곡하기도 했으며, 「베토벤」의 전원 교향곡과 소나타, 「비발디」의 사계, 「스메타나」의 몰다우 등 이런 아름다운 음악들도 모두 숲이 준 감동으로 탄생하게 된것입니다. 이토록 숲이 문화의 산실이 된것은 숲속의 나무들이 뿜어내는 향기(피톤치드)를 직접 마시거나 피부에 접촉시키는 산림욕을 통해 몸과 마음이 자연과 어우러져 심신의 단련과 안정을 가져다 주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별들의 고향

밤하늘 별 이미지 민주지산치유의숲의 밤하늘 별을 보면 티없이 맑은 마음이 보이죠? 도심의 조명아래 잃어버린 고향의 별을 찾아보세요.
누구나 한번쯤은 반짝이는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무한한 상상력과 꿈을 키웠던 어린시절 추억이 있습니다.
밤하늘을 수놓은 수많은 별들을 바라보며 우주의 신비로움을 느끼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어두운 밤하늘에 수줍은 빛을 보내는 달, 은하수를 사이에 둔 직녀별과 견우별을 보고 우리 선조들은 사랑이야기를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밤하늘 반딧불처럼 깜빡이는 직녀별이 쏟아내는 연한 청옥색 빛은 26만년 전의 빛이고, 은하수를 날고 있는 형상의 백조자리 꼬리별인 데네브의 하얀 별빛은 1,600만년 전의 빛으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태초의 빛과 무언의 대화를 나누다 보면 이곳 민주지산치유의숲의 밤하늘은 보석처러 더욱 영롱함을 온몸으로 느낄수 있습니다.

영동의 과일

곶감 이미지 남한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영동군은 우리나라 3대 악성의 한분이신 난계 박연선생의 탄생지이며, 민주지산 준령의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드리워져 있고 금강의 맑은 물이 계곡을 굽채 쳐 흐르는 예향의 고장이요, 관광의 고장입니다.
특히, 영동은 소백산맥 추풍령자락에 우치한 전형적인 준산간 내륙에 위치해 낮에 풍부한 일조량과 높은 기온으로 광합성작용이 왕성하여 과실에 축적되는 당분이 증가되는 반면 밤의 낮은 기온으로 호흡량이 최소화되어 자장 당분 소모가 적기 때문에 과실에 축적되는 당분이 많아지고 색깔과 맛 그리고 향이 좋아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며, 천혜의 청정 자연환경과 농가의 축적된 재배기술로 깨끗하고 품질좋은 감, 곶감, 포도, 사과, 배, 복숭아 등 고품질의 과일이 많이 생산되는 과일의 성지로서 국악포도축제와 곶감축제가 매년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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