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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est of Healing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심신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곳

산림치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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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란? (Forest Healing)

  • 산림의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을 말한다.
  • 특히 그 동안 "산림욕"으로 대표되던 산림이 지닌 건강증진 효과가 인체에 미치는 생리적 · 심리적 효과를 과학적 · 의학적으로 검증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산림을 심신의 치유에 활용하는 시도로서 "산림욕"보다 한 단계 진보된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 산림치유는 사회 일부에서 언급하고 있는 난치병이나 불치병 치료의 장소로서의 산림활용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국민이 도시화된 생활 속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산림으로부터 심신의 쾌적함을 느끼고 이를 통해 면역력이 향상됨으로써 궁극적으로 질병이 예방되어 건강을 증진시키는 일련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산림치유(山林治癒, forest healing)
  • 자연환경 중에서 숲이 가지는 다양한 물리적 환경요소(경관, 테르펜, 음이온 등)를 이용하여 인간의 심신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자연요법의 한 부분이다.
  • 인체에 미치는 생리적ㆍ심리적 효과를 과학적, 의학적 성과를 기반으로 체계적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산림을 심신치유에 활용한다.
  • 일본 : 산림테라피(forest therapy)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전국에서 신청한 치유의 숲을 대상으로 실험을 하고 결과에 따라 산림인증제도(산림치료길, 산림치료지구)를 실시하고 있다.
  • 독일 : 100여년 전부터 지형요법과 기후요법, 그리고 온천요법이 가미된 산림보양촌이 전국에 산재하고 의사의 처방에 의해 숲을 의료 목적으로 이용하며 예방의학의 치료행위로 간주하여 건강보험에서 보험으로 처리한다.
산림치유 인자로 어떤것이 있을까요?
  • 그 동안 산림욕은 산림이 지닌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기능의 상징으로서, 피톤치드와 함께 산림치유효과를 대표해
    왔다. 그러나 실제로 산림은 피톤치드 외에 산림치유의 원인이 되는 많은 산림의 환경요소를 가지고 있다.
  • 산림의 환경요소에는 향기(테르펜류), 경관, 소리, 음이온, 먹거리, 습도, 광선 등이 있다.
산림치유 인자별 치유효과
  • 피톤치드 : 주성분은 테르펜(Terpene)이라는 유기화합물로서 흡입하면 심신의 쾌적감을 주며 피로회복을 촉진한다.
  • 음이온 : 도시보다 많은 양이 산림에 분포하며, 뇌파의 알파파를 증가시켜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 산소 : 도시의 공기 중에는 산소농도가 20.9% 정도이나, 산림에는 1~2%가 많은 산소를 함유하고 있고 깨끗하며, 신진대사와 뇌 활동을 촉진한다.
  • 경관 : 아름다운 숲을 보는 것만으로도 심신의 안정에 효과가 있으며, 녹시율(綠視率)이 높을수록 정서적 안정감은 증가한다.
  • 소리 : 바람소리, 나뭇잎소리, 계곡물소리 등은 쾌적감과 평안감을 제공한다.
  • 햇빛 : 나뭇잎이 필터 역할을 한 간접 햇빛은 비타민 D를 합성하는데 기여하고 세로토닌을 잘 분비시켜 활력과 생기가 있게 한다.
  • ※ 산림치유는 스트레스, 우울증, 고혈압, 아토피 피부염, 주의력결핍 등의 질환에 치유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유의 숲 이란?

  •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산림의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을 말한다.
  • 일반 국민이 도시화된 생활 속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산림으로부터 심신의 쾌적함을 느끼고 이를 통해 면역력이 향상됨으로써 궁극적으로 질병이 예방되어 건강을 증진시키는 일련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 "치유의 숲"은 치유프로그램 등을 통해 숲을 자연치유의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숲 치유(Forest Therapy)란?
  • 숲의 다양한 물리적 환경요소를 이용하여 질병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일련의 활동을 말한다.

숲속의 산소를 잘 마시는 방법

  • 숲은 양질의 산소를 만들어 내는 공장이다. 숲에 갈 때는 코와 입, 그리고 피부가 이 신선한 공기와 산소를 흠뻑 호흡할 수 있도록 심호흡을 깊게 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면 계통의 옷을 입는 것이 좋다.
  • 30~40분 정도 숲을 걸으면 땀이 촉촉이 나기 시작하고 피부의 모공이 활짝 열려 온몸으로 숲의 깨끗한 산소를 흠뻑 마시게 된다.
  • 적당한 시원함과 쾌적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숲에서 심호흡법
  • 조용하고 편안한 숲의 장소를 찾는다. 편안한 자세를 취한다. 포근한 숲 바닥에 편안히 앉거나 다리를 좀 벌린 상태로 힘을 빼고 서서 하는 것이 좋다.
  • 두 눈을 살며시 감는다. 그리고 자신의 호흡을 의식한다.
  • 코로 숨을 깊이 들이쉰다. 그리고 입으로 내쉰다. 이 동작을 계속 반복하면서 깊고 고르게 숨을 쉬도록 노력한다.
  • 숨을 들이 쉴 때마다 배가 볼록해지고 횡경막이 팽창되도록 한다. 들여 마신 숲의 깨끗한 산소가 몸의 구석구석 세포 끝까지 전달된다고 느껴보자.
    숨을 내쉴 때 배가 꺼지도록 한다. 폐와 몸속의 이산화탄소와 같은 노폐물이 함께 빠져나온다는 느낌을 갖는다.
  • 특히 숨을 내쉴 때 온몸의 근육이 풀리는 것을 느껴본다.

시각을 활용한 명상법

사람마다 편안함을 느끼는 장소가 있다.
  • 어떤 사람은 어릴 적 따사로운 햇살을 즐기던 뒷동산이, 어떤 사람은 숲이나 계곡이, 어떤 사람은 깔끔하게 정리된 호텔 침대가 편안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시각을 활용한 명상법
  • ① 우선 눈을 지긋하게 감고 그 장소를 떠올린다.
  • ② 그 다음 그 장소로 천천히 걸어가는 상상을 한다.
  • ③ 과거에 느꼈던 편안함과 즐거움을 기억해낸다.
    예를 들어 뒷동산이 떠올랐다면 푸른 하늘, 초록 잎이 주는 싱그러움, 햇살의 따사로움을 느끼고 뒷동산에서 들었던 자연의 소리에 집중한다. 편안한 느낌을 충분히 즐긴다.
  • 마지막으로 "내가 눈을 뜨면 몸과 마음과 영혼이 맑고 상쾌하게 바뀌어 있을 것"이라고 소리내어 말하며 눈을 뜬다. 일종의 자기암시다.

피톤치드 란?

  • 피톤치드란? : "식물"이라는 뜻의 "피톤"(phyton)과 "죽이다"라는 뜻의 "사이드"(cide)를 합쳐 만든 말이다.
  • 식물 병원균 · 해충 · 곰팡이에 저항하려고 내뿜거나 분비하는 물질이다.
  • 이 말은 1943년 러시아 태생의 미국세균학자 왁스만(s. a. wakman)이 처음 만들었다.
  • 20세기 초 유럽에서는 숲속의 좋은 공기를 마시며 요양하여 폐결핵을 치료하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
  • 왁스만은 숲속에서 풍기는 산림향이 피톤치드때문이며, 이것은 수목이 주위의 구균, 디프테리아 등의 미생물을 죽이는 방어용 휘발성물질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 또한 삼림욕을 하면 이 피톤치드가 몸속으로 들어가 나쁜 병원균과 해충, 곰팡이 등을 없애는 구실을 하여 사람들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믿었다
  • 피톤치드는 어느 한 물질을 가르키는 말은 아니며, 테르펜을 비롯한 페놀 화합물, 알카로이드 성분 등을 포함하는 휘발성 항균물질의 총칭이다.
  • 모든 식물은 항균성물질을 가지고 있기에 어떤 형태로든 피톤치드를 함유하고 있다.

테르펜(Terpene) 란?

  • 숲에 들어가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안정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바로! 테르펜(Terpene)이라는 물질입니다. 이 테르펜은 진정효과와 향긋하고 신선한 내음은 방향성이 있기 때문이다.
  • 테르펜(Terpene)은 식물체 안에서 생성되고 이소프렌(C5H8)을 구성단위로 하는 물질로서 정유와 수지의 대부분을 이루며, 산림욕의 요체가 되고 있는 테르펜은 특별히 편백나무, 잣나무, 전나무 등 침엽수에 많이 들어있는데, 종류는 수십가지에 달한다.
  • 침엽수의 잎에 함유된 테르펜을 여름과 겨울로 구분하여 보면 수종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여름철에 훨씬 많이 함유하고 있다.
  • 테르펜은 수목성장이 왕성한 봄철과 2차 성장기인 가을, 그리고 녹음이 짙은 여름철 기온이 높고 맑으며 바람이 불고 관계습도가 높은 날에 발산이 활발하다고 한다.

산림욕(山林浴, green shower) 이란?

신선하고 상쾌한 공기를 들이마시며 숲 속을 걷거나 머물러 있는 일

  • 수목이 울창한 산 속을 걸으면 누구나 상쾌한 기분이 되는데, 그 이유의 하나는 수목에서 발산되는 방향성물질인 피톤치드로 이것이 인체에 건강한 작용을 한다고 한다.
  • 약 50년 전에 구소련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의 V.P.토킨 박사가 식물이 상처를 입으면 자신을 지키기 위하여 주위의 미생물을 죽이는 물질을 만들어내는 현상에 착안하여 이름을 붙인 것으로, 피톤은 식물, 치드는 죽인다는 의미이다.
    이것은 미생물에는 유독하지만 인체에는 유익하여, 가벼운 피로나 감기는 숲 속에 머물러 있으면 치료된다고 하여 유럽에서는 산림욕법이 성행한다.
숲 속에서 산림욕은 어떻게 할까요?
  • 산림욕은 편안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여야 한다.
  • 산림욕은 짧은 시간이라도 가까운 숲 속에서 자주하는 것이 좋다.
  • 테르펜은 식물의 광합성이 활발한 때에 가장 많이 발산되므로 산림욕도 여름철 한낮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사람은 호흡기관과 피부로 호흡함으로 숲 속의 공기가 피부접촉이 잘 되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옷차림은 편안한 색상의 옷으로 통풍이 잘되고 품이 큰옷이 좋다.
  • 산림욕을 할 때에는 향이 강한 화장품과 향수 등은 피하고 화장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 산림욕은 향기(테르펜류), 경관, 소리(새,물,바람,나뭇잎,낙엽 등의 소리), 음이온, 광선(숲 속의 산란 빛) 등의 산림치유 인자들을 온몸으로 느끼고 흡수 할 수 있도록 집에서 샤워하듯이 즐겁고 상쾌한 마음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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