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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est of Healing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심신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곳

주변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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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지산자연휴양림

민주지산자연휴양림 특징

  • 자연휴양림이 해발 700m로 인체에 적합한 기압 및 인간생활에 최고 적합한 조건을 갖춘 가장 행복한 고도에 위치
  • 숲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의 살균효과와 녹색숲의 정신적 해방 효과
  • 소백산맥줄기 민주지산(1,242m)등 명산의 사계절 숲에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태고의 신비를 자연 그대로 간직
  • 철따라 울창한 숲속의 다양한 식생과 청정자연의 밤하늘 별들의 고향
  • 푸른 숲과 맑은 물, 깨끗한 공기가 어우러진 천혜의 휴양시설

일반현황

  • 입지조건 : 울창한 숲과 민주지산에서 발원된 맑은 물이 흐르는 깊은 계곡, 시원한 공기와 순환임도로 연결된 삼림욕 등 자연탐방의 적지
  • 위 치 : 충북 영동군 용화면 휴양림길 60
  • 면 적 : 180ha (구역 내 군유림 500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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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운영 현황

  • 수용인원 : 880명(숙박313명, 야영120명, 입장객 447명)
  • 숙박시설 : 14동 31실(숲속의집 12동 18실, 산림문화휴양관 2동 13실)
  • 연수시설 : 1동 2실(세미나실 1층 784㎡, 식당 2층 306㎡)
  • 편익시설 : 주차 및 야영시설
    • - 주차시설 : 대형·소형주차장, 숙소주차장등 12개소 4,883㎡ (110대)
    • - 다목적광장 : 잔디광장 4,400㎡, 치유광장 5,000㎡, 숲속광장 5,000㎡
    • - 야영 · 체육시설 : 야영데크 40개소, 족구장 1개소, 물놀이장 1개소
  • 치유시설 : 산책로 2.3km, 야외탁자 172개소, 정자 8개소, 지압숲길
    4개소
  • 기타시설 : 취수보 2개소, 취사장 1개소, 음수대 11개소, 야외화장실 3개소
  • 주요이벤트 : 숲속의 작은 음악회 년1회(난계국악단 공연)

민주지산

  • 민주지산은 충청북도 영동군, 경상북도 김천시, 전라북도 무주군의 경계에 있는 높이 1,242m의 산으로 전체면적의 70%가량이 영동군에 자리 잡고 있어 영동군민들의 애정이 각별하다. 또한 삼도를 가르는 삼도봉을 거느린 명산으로 삼국시대는 신라와 백제가 접경을 이루었던 산이다.
  • 산을 중심으로 북쪽으로는 국내 최대의 원시림 계곡인 충북 영동군의 절경 물한계곡과 각호산이 이어지며, 예부터 용소, 옥소, 의용골폭포, 음주골폭포 등이 있어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경상북도 김천시 쪽으로는 황악산 기슭의 직지사가 유명하고, 남동쪽으로는 마애삼두불의 미소를 머금은 해발 1,200m의 석기봉과 태종 14년(1414년) 전국을 8도로 나눌 때 삼도의 분기점이 된 해발 1,181m의 위치한다.
  • 민주지산은 훼손이 거의 없는 자연 상태의 산림을 유지하고 있어 자연생태계의 보고로 평가받고 있으며, 산세가 부드러우며, 감천(甘川)의 지류인 송천(松川)의 발원지가 된다.
  • 또한 민주지산은 진달래 명산으로 진달래가 북으로 각호산, 남동쪽으로 석기봉과 삼도봉으로 이어지며 8㎞의 주능선을 그리고 있다. 석기봉과 삼도봉을 잇는 능선은 산죽과 진달래길이 유명하며, 다른 산의 진달래가 무리지어 군락을 이루는데 반해 이곳 진달래는 능선을 따라 도열해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의 산하)
  • 동국여지승람과 대동여지도에는 백운산(白雲山)으로 기록되었으나 일제 강점기에 민주지산으로 바뀌었다.
    (위키백과사전)
삼도봉 사진

삼도봉

  • 영동에서 남쪽으로 약 32km 쯤 떨어진 상촌면 물한리에 있는 이 산으로 충청북도 영동, 경상북도 김천, 전라북도 무주의 삼도 경계를 이루기 때문에 삼도봉(三道峰)이라 불려오고 있다.
  • 삼도봉은 민주지산의 한 봉우리로 삼도봉 정상에는 민족화합을 상징하는 화합탑이 세워져있으며 1,000 미터급 이상의 고산 준봉과 울창한 산림 바위가 어우러져 국내최대의 원시림 계곡인 물한계곡과 봄이면 8 km의 긴 능선에 진달래가 유명한 산이다.
  • 또한 삼도봉에서는 1989년부터 매년 10월 10일 충청북도 영동군, 경상북도 김천시, 전라남도 무주군이 모여 삼도의 문화교류, 지역발전, 지역감정 해소 등을 없애기 위하여 삼도봉축제를 열고 있다.
  • 삼도봉을 중심으로 하여 신구암, 대원암(大元菴) 절골 등의 이름이 아직도 남아 있어 그 옛날 이 산골짜기에 암자와 절이 있었음을 짐작케 하나, 오늘날에는 옛 절터나 암자의 흔적을 찾아 볼 길이 없다.

각호산

  • 충북의 최남단인 영동군 상촌면과 용화면의 경계지점에 위치한 산으로, 산간오지에 있어 찾는 사람이 드물고, 각호산 정상은 두 개의 암봉으로 이루어졌는데 서쪽 암봉이 각호산 정상으로 멀리 동쪽과 서쪽면에서 이산을 바라보면 m자형을 이루고 있는 산이다.
  • 각호산은 북으로는 천만산, 남으로는 민주지산과 이어져 있고, 옛날에 뿔 달린 호랑이가 살았다하여 각호산으로 불리며, 선사시대에 방아쌀개처럼 보인다고 해서 쌀 기봉이라고도 부르며 남쪽 용화면에서 보면 사람이 애기업고 있는 모습으로도 보인다. 산행들머리인 물한계곡은 해발 1천m이상의 소백산맥 준령이 남서로 뻗어 병풍에 둘러싸인 깊은 계곡과 울창한 수목으로 이루어져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물이 차다는 한천마을의 상류에 위치해 있다.
  • 계곡 내에는 황룡사, 장군바위, 백일산바위, 구시용소 등 많은 전설을 간직한 명소가 각호산을 에워싸고 있어 여름철이면 피서인파가 끊이지 않는다.
도마령 사진

도마령

  • 도마령은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에서 전라북도 무주군으로 넘어가는 고갯길이다. 도마령은 해발 800m이고 상용정은 해발 840m로 길이 고개 양쪽으로 나누어져 멀리서부터 굽이쳐오는 산세가 힘이 넘치고 장관이다.
  • 도마령은 "말을 키우던 마을", 혹은 "칼을 찬 장수가 말을 타고 넘던 고개"라는 데서 유래된 이름으로, 도마령 주변에는 천만산, 각호산, 민주지산 등 1,000m가 넘는 산들이 있다.
  • 상용정은 해발 840m의 고도를 자랑하는 곳이고 각호산(1,171m)의 2/3정도 위치한다.
조동산촌마을 사진

조동산촌마을

  • 살기 좋은 산촌마을 및 즐거운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하여 "95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용화면 조동리 일원의 조동산촌마을은 상하수도 및 주택계량 등으로 깨끗한 정주환경 속에 민주지산, 각호산, 천만산 자락속에 깊은 계곡과 맑은 물, 다양한 휴식 공간과 넉넉한 인심이 넘치고 산간오지에서 생산된 버섯, 산채, 약초, 호두, 포도 등 자연산 신토불이 토종 특산물이 있는 곳이다.
  • 마을 내에 있는 조동자연수련원은 1일 1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소, 회의실, 식당, 잔디광장, 어린이놀이터, 깨끗한 하천이 있어 직장인 및 학생, 단체모임의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민주지산, 각호산의 깊은 계곡에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주차장, 야영장 등 휴양시설이 조성되어 있고, 봄, 가을의 단풍과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단순휴양이 아니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 조동자연수련원 뒤 소나무는 수령이 약 500년, 수고 약 10m, 둘레 약4m의 보호수로, 이 소나무는 마을의 신목(神木)으로 동제를 매년 음력 섣달 그믐날에 지내다가 현재는 지내지 않고 있다. 고엽(枯葉)이 많이 떨어지면 국가나 마을에 흉한 일이 생기며, 고엽이 적게 떨어지면 길(吉)한 일이 생긴다고 전한다. 또한 비가 오려고 하면 쇠소리가 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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